리마 음식 여행 가이드 — 세비체, 로모 살타도, 안티쿠초
리마는 남미 미식의 수도로 불립니다. 라임에 절인 생선회 세비체, 중국식 볶음에서 영향을 받은 로모 살타도, 숯불에 구운 소 심장 꼬치 안티쿠초까지 바다와 안데스의 맛이 어우러집니다. 자줏빛 음료 치차 모라다도 곁들여 보세요.
꼭 먹어볼 음식
- 세비체(Ceviche): 라임과 고추로 절인 신선한 생선, 점심에 즐깁니다.
- 로모 살타도(Lomo saltado): 소고기와 채소를 센 불에 볶아 감자와 곁들입니다.
- 안티쿠초(Anticucho): 양념한 소 심장 꼬치, 길거리 별미입니다.
어디서 먹고 둘러볼까
예술가 동네 바랑코는 분위기 있는 식당이 많고, 해안 절벽의 미라플로레스는 바다를 보며 식사하기 좋습니다. 세비체는 신선도가 중요해 보통 점심까지만 파는 곳이 많습니다. 메뉴가 스페인어로만 적힌 식당도 많으니, 사진으로 찍어 번역하면 주문이 편해집니다.